만성과는 차이는 어떤?? 급성 녹내장 증상

 

아까

이 보이지 않는 것에도 희망을 버리지 않고 노력하며 당당하게 삶을 사는 시각장애인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주위에서 그런 분들을 살펴보면 절로 존경스러울 정도로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것은 당연한 일이었습니다. 심청전을 자세히 보면 효녀 심청이가 아버지 심봉사를 돕기 위해 인당수에 몸을 바치는 장면이 나옵니다. 아이의 목숨보다 소중한 것이 어디 있으랴 생각했지만,그 당시에도 건강한 눈이라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었는지를 나는 잘 알았습니다.

현대에 사는 많은 사람들이 그것을 분명히 알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정작 소중하게 다루거나 세심하게 관리하는 경우는 극히 드물었습니다. 실제 조사 결과 4명 중 1명은 한 번도 안과 검진을 받은 적이 없다고 했습니다. 청년층, 장년층에서의 검사 비율이 매우 낮은 상황에서 전자기기가 발달하면서 우리 눈의 건강은 끊임없는 악신호를 보내고 있었습니다. 초등학생 중에서도 안경을 낀 아이들을 쉽게 발견할 수 있는 요즘 시대에 좀 더 적극적인 관리를 시행해야 했습니다.

실명을 유도할 수 있는 급성 항상 경계를 했어야 했습니다.시력 상실의 원인은 다양했지만, 그 중에서도 녹내장을 들 수 있었습니다. 급성 녹내장의 경우 시력의 , 충혈, 두통, 구토 등의 나타나는 것으로 중증성을 인지할 수 있지만, 이것이 전체 환자의 10 % 밖에 차지하고 있지 않습니다. 바꾸어 말하면, 10명 중 9명은 증상이 거의 나오지 않는 만성이라는 것입니다.

시야의 문제를 일으키는 것 이상으로 시세포 이상, 시신경 손상으로 이어질 우려가 있는 문제이므로 방심해서는 안됩니다. 손상된 부위는 한 번 손상을 입으면 복구가 매우 어려워지기 때문이었습니다. 과거에는 망막 안쪽에서만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었지만, 최근 연구 결과 바깥쪽에서도 손상을 볼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전반적인 눈 건강에도 밀접한 관련이 있는 질병인 만큼 경각심을 늦추지 말았어야죠.

급성 녹내장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먼저 안압과의 관계를 알아야 했습니다. 이것이 발생하는 경로를 살펴보면 먼저 안구 내부의 압력이 높아지고 시신경이 눌려 손상되며, 이로 인해 기능이 저하되는 것입니다. 각막을 통해 빛이 통과하는데 홍채와 수정체를 거쳐 눈 뒤에 위치한 망막에 맺어지는 과정을 거쳤습니다. 이것은 신경의 일종이기 때문에 뇌에 신호를 전하고 나서야 상을 인식할 수 있었습니다. 이때신호를전달하는역할을하는것이시신경인데손상이되어서여러가지이상이발생하게됩니다.

이걸 분류하는 기준은 굉장히 다양했어요 크게 급성 녹내장과 만성으로 나눌 수 있으며, 선천성과 성인기로 나눌 수 있었습니다. 만약 아무런 원인이 없다면 일차성, 수술이나 외상이라면 이차성이라고 부를 수 있었습니다. 여기서 더 나아가야 할 것은 정상 안압이었습니다.이는 녹내장 환자의 70%를 차지하는 타입이었습니다. 아까압력이너무높아져서이상이생긴다고설명했는데,압이정상적으로계속되고있음에도불구하고이상이발생했을때이에속한다고할수있었죠. 즉, 정상적인 안압 상태임에도 불구하고 녹내장이라는 진단을 받는 것을 의미했습니다.

아이콘에서는 여러 가지 유형을 보이는 이를 구분하기 위해 체계적인 검사과정을 거쳤습니다.이곳에서는 망막단층촬영, 안저·안압·시야검사, OCT검사 등 다양한 과정을 거쳐 눈의 이상을 파악하고 있었습니다. 최적의 치료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눈의 상태를 정확하게 분석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했으므로 시간을 들여서라도 보다 세심한 확인을 목표로 하고 있었습니다. 안압이 높아져 일어난 문제라면 이를 낮추는 것을 우선으로 하고 있었습니다. 안약, 레이저 치료, 수술로 대처할 수 있었습니다.

우선 1차 약으로 컨트롤한 이후 개선되지 않으면 2차 레이저나 수술을 할 수 있도록 도와드리고 있었습니다. 수술을 한다고 해서 그 전의 상태로 깨끗하게 되돌릴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어디까지 안압을 낮출 목적으로 시행되었던 것으로, 이미 손상된 시신경을 되살리는 방법은 안타깝게도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이곳은 형성 안과 분야에 집중하고 있어, 일반적인 안과 진료의 경우에는 약이나 주사만을 실시하고 있었습니다. 더 심각한 진료를 받아야 할 경우에는 협진을 체결한 곳과 연계되어 있기 때문에 바로 도움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현재까지 시신경 자체에 개입하는 방법은 없기 때문에 가능한 한 안압을 낮추는 것으로 대응하고 있었습니다. 정상 레벨에서 관찰되는 경우에도, 한층 더 떨어뜨리면 불쾌감이 경감되는 일이 있기 때문에, 공통의 방향으로 설정했습니다. 지나치게 낮게 하면 또 다른 이상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이런 부분을 숙련된 기술로 진행할 수 있는 의료인을 찾는 편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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